반응형 Programming/ETC31 <클린 코드> 4강. 주석 일 하면서 코드를 짜다가 올바르게 주석을 다는 법에 대해 문득 궁금해졌다. 싸피에서 프로젝트를 하면서 시간 없다는 핑계로 주석을 달지 못할 때도 있었지만, 코드를 다시 보면서 공부하는 편인 나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주석을 충분히 다는 편이었다. breadcrumbs를 수정하면서 코드를 대폭 수정하면서도 주석을 거의 코드 단위로 달고 있었는데, 회색 주석이 빽빽하게 있는 화면을 보면서 주석이 많은 게 꼭 좋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내 뇌피셜만 믿고 넘어갈 수 없었기에 '주석 잘 다는 법'을 구글링해보니 그 유명한 클린코드에 한 장을 할애해서 적혀 있었다. 아직 클린코드를 읽어 보지 못헀지만 잘 정리한 글이 있어서 북마크! [클린코드] 4강. 주석 4장. 주석 주석이 나쁜 이유 나쁜 코드에 .. Programming/ETC 2023. 1. 3. 새줄 문자(newline) Carrige Return, Line Feed, CRLF https://ko.wikipedia.org/wiki/%EC%83%88%EC%A4%84_%EB%AC%B8%EC%9E%90 새줄 문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ello"와 "world" 단어 사이에 추가된 새 줄 새줄 문자(newline)는 텍스트의 한 줄이 끝남을 표시하는 문자 또는 문자열이다. 개행 문자, 줄바꿈 문자(line break), EOL(end- ko.wikipedia.org Programming/ETC 2022. 12. 27. 'export default function', 왜 쓰는 걸까? SSAFY에서 개발하면서 import하기 편리하다는 이유로 항상 default로 export해왔다. curly braces를 쓰지 않고 이름만 적어주면 import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코드를 덜 쳐도 되기 때문에 안 쓸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정말 그 이유밖에 없을까? 문득 궁금해 관련 내용을 정리해 봤다. export란 export는 모듈을 내보내고 가져오기 위한 지시자다. 변수나 함수, 클래스를 선언할 때 맨 앞에 'export'만 붙이면 내보내기가 가능하다. + 대부분의 스타일 가이드는 export clas나 function 뒤에 세미콜론을 붙이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또, 선언부와 export가 떨어져 있어도 내보내기를 할 수 있다. // 📁 say.js function sayHi(user) .. Programming/ETC 2022. 12. 21. 내가 만든 페이지를 web server에 띄우고 싶을 때, 'serve' npm에서 serve에 대해 검색하면 (영어로) 'serve는 정적 사이트, SPA 혹은 단순 정적 파일(내 디바이스에 있든 로컬 네트워크에 있든)을 serve 하는 것을 도와준다. 또, 디렉토리의 콘텐츠를 깔끔하게 보여주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우선 global로 설치하고, serve라는 명령어로 실행할 수 있다. serve Static file serving and directory listing. Latest version: 14.1.2, last published: a month ago. Start using serve in your project by running `npm i serve`. There are 657 other projects in the npm registry usi.. Programming/ETC 2022. 12. 20. Web Assembly https://tech.kakao.com/2021/05/17/frontend-growth-08/ FE개발자의 성장 스토리 08 : WebAssembly 개발기 안녕하세요, FE플랫폼팀에서 전사 에디터 및 웹 사진 편집기를 개발하고 있는 sky입니다. 기존 사진 편집기 성능 개선을 위한 방법으로 Web Assembly를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Web Assembly를 사용해 본 tech.kakao.com Programming/ETC 2022. 12. 19. Vite의 환경 변수와 모드 Vite로 빌드된 웹 프로젝트를 실행 후 로그인을 시도했는데 404 not found 에러가 나왔다. 원인은 .env 파일에 있어야 할 VITE_API_URL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env 파일을 생성해주고, VITE_API_URL을 입력해주었다. 그런데 Vite는 환경 변수를 import.meta.env 객체를 활용하여 관리하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은 아니지만 공식 문서를 잠시 정리해봤다. https://vitejs-kr.github.io/guide/env-and-mode.html Vite Vite, 차세대 프런트엔드 개발 툴 vitejs-kr.github.io Vite가 환경 변수를 관리하는 법 Vite는 import.meta.env 객체를 이용해 환경 변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아.. Programming/ETC 2022. 12. 12. polyfill이란? https://velog.io/@katanazero86/polyfill%ED%8F%B4%EB%A6%AC%ED%95%84-%EC%9D%B4%EB%9E%80 polyfill(폴리필) 이란? polyfill 이란 ? velog.io Programming/ETC 2022. 12. 8.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