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보기249 [SSAFYCIAL] Multi Agent: 여러 AI가 역할을 나눠 일하는 방식 Programming/AI 2026. 7. 14. [SSAFYCIAL] 대 AI 시대, 새로운 개발자의 등장: AX 개발자 대 AI 시대, 새로운 개발자의 등장: AX 개발자 안녕하세요, SSAFY 수료생 기자단 김혜린입니다 :)오늘은 AX 개발자라는 직무에 대한 카드뉴스를 준비했습니다.AX는 인공지능(AI)을 조직 운영 전반에 통합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구조로 전환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기존의 DX(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전환)가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였다면AX는 한 단계 더 나아가 AI가 의사결정을 보조하고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해더 빠르고 유연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최근 LLM이나 AI 코딩 에이전트가 크게 발전하면서, AX 개발자 직무 채용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프론트엔드, 백엔드 등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 AI 네이티브 개발자를.. My/Careerlog 2026. 3. 9. 건축과 토목의 차이 건축 = 건물토목 = 다른 모든 인프라(교량, 도로...) 건설사의 먹거리는 모두 이 두 범주안에 속해있다. 건설사마다 건축/토목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다르다고 한다. Construction 2026. 2. 22. [Claude] Skills https://ios-development.tistory.com/1838 [AI] 클로드코드 스킬 개념 1 (Claude Code, Skill.md, 필드)스킬이란?클로드코드를 사용할 때 skills 하위 폴더 안에 skill이름을 넣고 md파일을 작성하면 `하나의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폴더 위치는 스콥에따라 3가지로 분류개인~/.claude/skills//SKILL.md모ios-development.tistory.com https://ios-development.tistory.com/1837 [AI] 클로드코드 스킬 개념 2 - 활용하기 (동적 문자열, 참조, 프론트매터, 자동화 패턴)동적 문자열 사용 방법 (Variables)기술 콘텐츠 내에 동적 값을 주입하여 유연한 대응 가능$ARGUMEN.. Programming/AI 2026. 2. 22. 칸트주의와 상담사 선생님 내일 출근을 준비해야 하는데 잠은 안오고, 괜히 감상에 젖어서 쓰고 글이 쓰고 싶어졌다 ㅎㅎ.성인이 되고 나서 내 가치관 형성에 큰 도움을 준 두 분이 있다면 칸트와 학생 상담실에서 만난 박 상담사 선생님이시다.나는 회의주의자 쪽에 가까운 상태로 대학교에 갔던 것 같다. 그래서 삶의 가치관과 목표를 세우는 데도 잠시 어려움을 겪었다.리더십, 성적 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는 편이었지만, 크게 내가 원해서 한다는 느낌을 받지 못해 고민이 있었다. 사명감으로 선택했던 직업조차 내 적성에 크게 맞지는 않았고, 그 사명감이 의심받으니 삶 자체에 의심이 들었다. 그 때 수업에서 만난 칸트와 상담실에서 만난 선생님의 말씀이 나를 일으켜 세운 기억이 난다. 칸트의 이론이 모두 옳은가는 차치하더라도, 자유의지를 가진 존.. My/Riverlog 2026. 2. 18. 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민음사 좋아하는 배우 마고 로비가 주연 캐시을 맡은 영화 폭풍의 언덕이 꽤나 혹평을 받고 있는 걸 보고 읽게 되었다. 아마 10대 때 읽었던 것 같은데 내용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아 인상 깊게 보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많은 평론가들이 극찬한 것처럼 폭풍의 언덕이 표현하는 인간의 사랑, 트라우마, 복수심과 같은 감정의 스케일과 섬세함이 남다르다고 느꼈다.20대 후반에 다시 읽은 폭풍의 언덕은 문학적으로나 소설이 그리고 있는 그 시대의 생활사 방면에서나 모두 흥미로웠다. 어린 아이들은 정말 쉽게 목숨을 잃었고 그래서 결혼, 출산, 재혼 등 후손을 남기기 위한 일에 온 신경을 쏟는 것 같았다. 자녀를 요즘 선진국처럼 소황제처럼 키우기 보다는 하나의 자원처럼 인식되는 경향이 커 보였다. 그 사이에도 아이를 진심으로 아.. Reviewlog/Book Reviews 2026. 2. 14. 3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 두 달 동안의 이직기 11월 말 쯤 시작한 이직 과정이 만 두 달만에 마무리되었다! 영하의 날씨를 뚫고서 지난 몇 년간 거의 입지 않던 슬랙스 + 셔츠 + 로퍼 조합을 입고 판교, 마곡, 잠실, 강남, 심지어 의왕까지 분주하게 뛰어다녔더랬다. 그간의 경험을 미처 잊기 전 기록해본다. 회사에서 좋은 평가를 지속적으로 받아 오고, 승진도 하고, 일도 익숙해지면서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늘 갖고 있었다. 특히 LLM이 내가 개발자로 일하는 3년 동안 크게 발전하면서, 변화하는 개발자상에 맞춰 탈바꿈할 시간이 됐다고 느꼈다.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도입하거나 생산성을 개선하면서 나름 AI 네이티브 개발자로 변모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꽤 AI를 잘 쓰는 개발자라고 스스로 생각했다. 이직 과정을 마치고 보니 역시 직장인에게 가.. My/Careerlog 2026. 2. 3. 이전 1 2 3 4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