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My/Riverlog46 SSAFY 7기의 7월 회고: 더닝 크루거 효과 What I've learned... SSAFY에 대해 어느 정도 찾아본 분들은 알겠지만 6월 계절학기가 끝나고 7월, 즉 2학기가 되면 세 번의 프로젝트 중 첫번째 공통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몇 가지 주제는 있지만 많은 팀들이 공통 명세서를 가지고 특정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두고 진행된다. 첫 두 주는 공통 프로젝트를 위한 팀빌딩을 비롯해 OT 비슷한 것이 진행됐다. 팀빌딩은 각자 자기소개를 한 후 자유롭게 진행됐는데, 가장 빨리 연락을 준 지금의 팀과 팀이 되었다. 내가 자기소개에 특별한 점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었고, 백엔드 개발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 SSAFY 특성상 프론트엔드 지망의 수가 적은 탓에 프론트엔드 희망자들에게 빨리 연락을 보내는 팀들이 많았던 것 같다. 나를 .. My/Riverlog 2022. 7. 31. SSAFY 7기의 2022년 6월 회고: (아마 인생 마지막일) 방학은 React와 함께 춤을 What I've learned... 1. Algorithm 6월부터는 SSAFY 교재에만 정리해뒀던 알고리즘 개념을 GitHub에 정리하고, BOJ에서 유형별로 문제를 풀어보고 있다. 하루 한 문제는 빠지지 않고 풀었던 것 같은데 사실 실력이 어느 정도 상승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알고리즘 수업 때도 알고리즘은 특히나 계단식 성장이 두드러지는 부분으로 느껴서, 지금처럼만 꾸준히 해보려구 한다. 방학 동안에 FE 공부 로드맵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부를 했는데 알고리즘 공부 로드맵도 문득 궁금해 찾아보니 팔로하고 있던 나동빈님의 유튜브에 찾던 내용이 나와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kkLCl9yBvE&t=72s 1. 프로그래밍 기본 문법 공부(파이썬) 2. .. My/Riverlog 2022. 7. 31. SSAFY 7기의 2022년 5월 회고: 1학기를 마치며 :) What I've learned... 5월은 처음 절반은 Vue, 나머지는 최종 프로젝트로 채워졌다. FE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나는 Vue를 배우면서 HTML과 CSS까지 복습하면서 웹 개발에 재미를 붙여나가고 깊이 공부할 수 있는 재료들을 얻을 수 있었다. 또, 최종 프로젝트에서 희망하는 FE 부분을 맡게 된다면 Vue와 Vuex로 한층 난이도 있는 개발을 해나가야 할 것이었기 때문에 수업을 더욱 집중해서 들을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 최종 프로젝트 조편성 과정에서 나는 계획대로 (호기롭게) FE를 지망했고, BE를 조금 더 지망하는 팀원과 배정될 수 있었다. 프로젝트 과정에서 배운 점도, 느낀 점도 많았는데 이 부분은 Github repository에 회고를 자세히 써놓았기 때문에 링크로 대신한다... My/Riverlog 2022. 7. 31. 2022년 4월 SSAFY 7기의 회고: 점점 익숙해짐을 느낀다 What I've learned... 4월은 초반의 알고리즘 수업을 제외하고는 오롯이 Django와 REST API로 채워진 달이었다. BE가 무엇인지 더 깊이 경험해볼 수 있었다. 또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을 보기도 했다. Django는 역시 재미있는 분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데이터 분석 스터디에서 성장을 경험한 달이기도 했다. 3월에 우리는 기초 과정을 담은 책을 끝내고 이제 DACON 기초와 대회 1위 코드들을 분석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너무나 낯설고 끝을 알 수 없던 데이터 분석 도구들이 이제는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모듈이나 메서드들을 접하면서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가벼운 ML에 대해서도 배우면서 공부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데 이제는 시각화 쪽으로 공부 범위를 넓혀가보고자 한다. 그 외에는 매우 기.. My/Riverlog 2022. 7. 30. 2022년 3월 SSAFY 7기의 회고: FE랑 친구하고 싶다! What I've learned... 3월이 되니 이제야 조금 정신이 차려지는 것도 같았다! 매일매일 배운 걸 이해하고 진도를 따라가는 것도 허덕이면서 겨우 했었는데, 알고리즘에 조금이나마 익숙해지고 스터디도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서 많이 적응한 걸 스스로 느꼈던 것 같다. 3월부로 알고리즘 수업이 막을 내렸다. 아직 모의 A형 시험도 통과하지 못해서 갈길이 참 멀지만, 그래도 3월에는 처음으로 알고리즘 평가에서 모든 문제를 맞춘 성과가 있었다. 그동안 주말에 알고리즘 수업을 따라가려고 공부를 참 많이 했는데,(그 대가로 허리 건강을 일부 잃었지만) 개발자 슨배님이 준 책들도 있고, 풀 문제도 많으니까 이제 더 힘내서 공부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은 것 같아 행복했었다. 3월 초부터 중순까지는 Djang.. My/Riverlog 2022. 7. 30. 2022년 2월 회고: 알고리즘 성장통 What I've learned... 2월은 web(bootstrap) 수업을 마무리하고, 나머지는 모두 알고리즘 수업으로 채워졌다. list, string, stack, queue 개념을 배우고 SWEA와 백준 등에서 문제 풀이 연습을 했다. 컴공 친구들이 '백준푼다'고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몰랐던 내게 알고리즘은 신세계였다. 사실 수학과 친하지도 않고, 알고리즘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몰랐던 나는 알고리즘을 왜 배워야 하고, 왜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기 어려웠다. 한 친구가 알고리즘은 '프로그래머들의 문법' 같은 것이라고 했다. 그러니까 코딩을 할 때, 아무 개념이나 가져다가 마음대로 코딩을 하면 십중팔구 효율적이지 않고 가독성도 좋지 않은 코드가 나올 것이다. 그러면 컴퓨터의 자원을 낭비.. My/Riverlog 2022. 7. 26. 2022년 1월 회고: 시작이 주는 설렘 What I’ve learned 아마 과정 중 가장 정신없이 지나간 달이 아닐까 싶다. python 개념 학습이 1월부로 마무리 되었다. 또, 난생 처음 SWEA와 백준이라는 웹사이트를 접했고, 알고리즘 문제 풀이를 매일 하는 것이 이제는 습관이 되었다. 혼자 풀었다면 지금보다 훨씬 발전이 느렸겠지만, Notion으로 함께 코드 리뷰를 할 수 있는 동기들이 생겨 도움이 많이 된다. 그 외에도 Github 블로그를 만들었고, 정보처리기사 취득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다. 1월에는 이렇듯 이제 하나하나 내가 목표했던 일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쌓아가기 위한 기초 지식들을 배우기 위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Thoughts 솔직히 힘들었지만, 이만큼 배움의 기쁨을 느낀 지도 오랜만이라고 줄곧 생각했던 시간이었다. 컴.. My/Riverlog 2022. 7. 17. 이전 1 ··· 3 4 5 6 7 다음